출간 Be my valentine or Be mine [37/57] 2011년 02월 14일 1 minute read 4 Ms. MP는 정이 많은 교수님이십니다. 개별로 이렇게 초콜릿을 준비하셨네요. 미국의 풍습과 우리네의 풍습도 다릅니다. 편지 제목이 오늘은 이렇게 쓰이면 좋겠지요? 초콜릿을 남자를이 받으면, 꽃을 바로 그날 선물한답니다. 바로 그날!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오마하 한인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책방으로 직행! [36/57]Next Next post: IPD 동기들을 홈스테이에 저녁초대하였습니다. [38/57] Related News 출간 [중앙일보] 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김형래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2016년 08월 01일 0 9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2016년 03월 24일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