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IPD 동기들을 홈스테이에 저녁초대하였습니다. [38/57] 2011년 02월 15일 1 minute read 2 Connie & David Rumbaugh의 집에 성조기가 걸렸습니다. 초대의 날입니다. IPD 동기들을 초대한 날입니다. 우리 동기들 중에서 이렇게 집으로 초대한 적은 처음이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홈스테이도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진 기분입니다. 경직된 단체 사진, 제가 빠졌네요. ‘저 여기서 사진찍고 있어요.’ 저녁입니다. 참 미국적인 저녁이지요 디저트도 예술입니다. 이렇게 홈스테이 초대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Be my valentine or Be mine [37/57]Next Next post: Virgin Galactic CEO George Whitesides – at Thomson Alumni at NUO [39/47] Related News 출간 [중앙일보] 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김형래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2016년 08월 01일 0 9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2016년 03월 24일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