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원주 명륜국민학교 1학년 6반 봄소풍 kimhyeongrae 1969년 05월 03일 366 나의 첫 소풍에는 외할머니 이성민 권사님이 함께 하셨다. 이 많은 학생 중에서 나는 어디에 있나?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나의 돌사진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39세(三十九世) 김응남(金應南) (1929.12.14~1970.10.16, 壽 42)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424] 화려한 경력도 노후를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2026년 07월 23일 0 17 김형래의 이야기 [편집장 칼럼 #085] 꼬리가 몸통을 흔든 증시, 신념이 아니라 흐름을 읽을 때입니다 2026년 06월 27일 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