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2022년 일본에서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22년 11월 18일 1 minute read 253 건강에 유의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어제 K차장이 파견 종료 인사를 왔더군요.저는 이곳에서 시작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파견] 2022년 가을, 일본 현지파견 첫 이틀간의 기록Next Next post: 2024년 태종무열왕 춘향대제 거행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63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07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8] 기술의 영생보다 고귀한, ‘의미의 불멸’을 준비할 때 2026년 03월 09일 0 1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7]진정한 노년의 자립, 공동체 속의 연대에서 완성된다 2026년 03월 08일 0 1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6] 노년의 품격, 의존이 아닌 주도적 선택과 철저한 준비에 있다 2026년 03월 07일 0 1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5] 왜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의 성찰을 믿어야 하는가 2026년 03월 06일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