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2022년 일본에서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22년 11월 18일 1 minute read 323 건강에 유의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어제 K차장이 파견 종료 인사를 왔더군요.저는 이곳에서 시작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파견] 2022년 가을, 일본 현지파견 첫 이틀간의 기록Next Next post: 2024년 태종무열왕 춘향대제 거행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333] 폐허 위에 세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하여 2026년 04월 23일 0 104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293 최신 글 1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0] 붓을 든 처칠, 취미라는 ‘배후지(hinterland)’의 가치 2026년 05월 23일 0 29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3] 72세 박제사의 새벽 4시 30분, 마지막 장인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2026년 05월 23일 0 19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2] 청년 세대의 AI 불안, 시니어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적 숙제 2026년 05월 22일 0 2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1] 농촌이 식품 사막으로 변하는 시대, 시니어의 식탁이 위태롭다 2026년 05월 21일 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