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inute read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31] 사라진 ‘염치(廉恥)’의 시대, 시니어의 격(格)으로 세상을 바로 세워야 kimhyeongrae 2026년 04월 21일 0 66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가장 우려스러운 징후 중 하나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던 ‘수치심’의 상실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강조했던 ‘염치’라는 단어는 단순히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넘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타인에게 폐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