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8일

출간 준비 중

– 懇談会(こんだんかい, 콘단 카이, 간담회; Panel Discussion) 몇 년 전 대형 한국 기업의 신규사업 그룹장으로 일하면서, 신규 수종사업을 위해 신설한 스타트업의 COO로 일하면서 대표이사 자격으로 일본에 출장해서 합작 파트너 회사를 접촉·협의게...
小回りがきく(こまわりがきく, 카마와리 가 키쿠, 관료주의를 우회하다)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던 전성기 동안, 일본인들이 미국 기업에 대해 늘 지적했던 점 중 하나는 고객 서비스의 수준이었습니다. 일본인들은 자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서...
– 心構え(こころがまえ, 코코루 가마에) 선(禪) 불교는 명상과 적절한 신체 단련을 통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통합되면, 무언가를 행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쉬워지고, 마음의 관점에서는 ‘생각하는 것’과 ‘행하는 것’이 동일하다고 가르칩니다....
-こぢんまり(こじんまり, 코진마리, 아늑함)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다도(茶道) 대가로 알려진 센노 리큐(千利休, せんのりきゅう)는 미학, 인간관계, 그리고 우주의 본질에 도달하고자 다도 의식을 점점 더 정제해 나가면서, 새롭게 짓는...
– 気を許す(きをゆるす, 키오 유루스, 긴장을 풀다) 에도시대(1603~1868) 일본의 마지막 막부 권력이 절정이던 시기, 도쿠가와 쇼군들이 지방 다이묘들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닌자(忍者)를 고용하는 것이었습니다. 닌자는 첩자·암살자·파괴공작자로 활동했으며,...
– 表なし(おもてなし, 오모테나시, 겉이 없음, ) “表なし(おもてなし, 오모테나시)”라는 표현은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겉(表)이 없음”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즉, 상대를 대할 때 드러내 보이는 표정이나 겉치레가 없는, 진심 어린 태도를 의미합니다....
– 気配り(きくばり, 키쿠바리, 배려와 세심함; Making Everybody Feel Good) 16세기 일본을 처음 방문한 서양인들은 일본인이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지 않는다고 격렬히 불평하였습니다. 일본인들은 진실이 자신들에게 더 유리할 상황에서도 거짓말을 한다는...
– きっかけ ( 킼카케, 실마리, 동기)와 攻め(세메, 공격) 일본인과 미국인의 행동에서 가장 두드러지고 의미 있는 차이 중 하나는 형식성이 얼마나 사용되고 받아들여지는가 하는 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인은 매우 형식적이며, 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