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전자신문 2006-06-09 10:44]  일본의 시계업체인 시티즌이 휴대폰 착신을 진동과 빛으로 알려주는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를 개발, 내달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시티즌이 개발한 시계는 단거리무선통신규격인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에 적용된다. 시티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