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어떤 날은 달고, 어떤 날은 쓰고, 어떤 날은 싱거운데, 오늘은 매웠다.


매운 맛, 하루.


가만보면 날마다 생활의 맛이 다르다. 어떤 날은 달고, 어떤 날은 쓰고, 어떤 날은 싱거웠다. 그런데 오늘 하루는 참 매웠다. 매운 날이었다. pic.twitter.com/4RsOLTlsGm

— 김형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 (@HenryKim_kr) September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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