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역사에 기웃거리지 않고, 내 조상의 역사 앞에 앉았습니다. 은퇴를 앞둔 분들께 저는 오랫동안 “은퇴를 준비하라”고 말해 왔습니다. 돈과 건강만이 아니라 은퇴 뒤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강릉김씨옥가파직계사
안녕하십니까. 강릉김씨 옥가파 40세 김형래(金衡來)입니다. 선친 김응남(39세)께서 남기신 유품, 집안에 대대로 전해 온 《강릉김씨세고》(1839년 기해 옥가 개간 목판본)를 저본으로 지봉 할아버지(金夢虎, 1557~1637)의 《지봉유고》를 우리말로 옮기고 원문과 함께 엮는 《국역...
자(字) 숙무(叔武) 호(號) 지봉(芝峰), 강릉김씨 26세손 서기 1557년 조선 13대 명종(明宗) 정사(丁巳) 2월 21일에 태어나, 서기 1637년 조선 16대 인조(仁祖) 정축(丁丑) 3월 14일 81세에 세상을 떠나시다. 향년 81세 ▷...
※ 본 세보는 강릉김씨대종회 정유보(丁酉譜 1985년), 파보(派譜) 신사보(辛巳譜 2001년)를 참고로 한글세대를 위해 재작성한 것으로 옮기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김형래 始祖 周元 溟州郡王 (新羅 太宗武烈王 五世孫, 分封王) 溟州郡王惠恭王十年甲寅秋九月公以迎湌爲伊湌十二年丙辰十月拜侍中 十六年庚申二月爲角干後轉兵部令溟州郡督舒弗邯等官宣德王三年癸亥...
2004년 을유보에 등재하고 등록된 것을 확인하였다.
19대조 조상님의 묘역은 강릉김가로서 시조인 명주군왕을 바로 남방에 위치하고 있다. 내가 40대손이니 약 600년 전에 조성된 묘역이다. 그 오랜 세월을 자손들이 내리 관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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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장구펑 전투(1938년 7월 29일~8월 11일 13시 30분)를 둘러싼 기록과 오해, 그리고 1년 뒤 노몬한으로 이어진 잘못된 교훈 1938년 7월 말, 중국·소련·조선이 만나는 두만강 하구 인근에서 일본군과 소련군이 정면으로...
항열(行列)은 혈족간(血族間)에 서열계대(序列系代)를 분명(分明)이 하기 위하여 문중율(門中律)로 제정(制定)하여 시행(施行)하는 기본규칙(基本規則)이다 우리 강릉김씨는 1873年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刊行)하면서 십이지(十二支), 십간(十干), 오행(五行)으로 제정하여 시행(施行)하고 있다.
三十五世 箕演 字 仲表 西紀 1816年 純祖 17年 丙子 11月 8日生 西紀 1855年 哲宗 7年 乙卯 10月28日卒 (壽40) 墓 三旺 先塋 前子坐 配 江陵 崔氏 父匡一 祖顯弼 (秉輔의 長男,...
三十四世 秉輔 字 翼翁 字翼翁一七九七年正祖丁巳十二月一日生一八四一年憲宗辛丑十月十日卒墓江陵府南於丁街丁坐配昌寧曺氏父錫憲祖維振一七九五年正祖乙卯六月二十一日生一八六二年哲宗壬戌十一月十日卒墓東麓後丁坐 (學炬의 獨子) 西紀 1787年 正祖 12年 丁巳 12月 1日生 西紀 1841年 憲宗 8年 辛丑 10月10日卒 (壽55) 墓 江陵府 南於丁 街丁坐 配 昌寧 曺氏 父錫憲...
借順風便使 帆懸寄敍懷 挂磯吾石下 風繫意函書 순풍을 타고 떠나는 길 편에 인편을 빌려, 돛을 올려놓고 그리운 회포를 편지로 적어 보내오. 내 바위 아래 물가에 배를 매어 두었건만, 바람에 발이 묶였기에 마음을...
三十三世 學矩 字 元若 字元若一七六八年英祖戊子十月二十八日生一八二三年純祖癸未十二月十二日卒묘三王村中麓子坐墓表子秉輔書配三陟沈氏父秀奎祖光世一八三○年純祖庚寅二月二十六日卒墓夫左 (啓浩의 次男, 長男은 學規) 西紀 1768年 英祖 44년 戊子 10月28日生 西紀 1823年 純祖 23년 癸未 12月12日卒 (壽56) 墓 三旺村中 麓子坐 墓 表子 秉輔 書...